기업 홈페이지 제작과 개편

회사 소개, 제품 안내, 채용 페이지를 만들고 검색 등록까지 맡습니다.

제작 범위

구성
메뉴 구조와 페이지마다 들어갈 내용을 먼저 정합니다.
디자인
브랜드 색과 서체를 정리하고 휴대폰 화면부터 그립니다.
관리자 화면
공지, 채용 공고, 제품 정보처럼 자주 바뀌는 곳은 직원이 직접 고칠 수 있게 만듭니다.
검색 등록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합니다.

개편할 때 지키는 것

  • 기존 주소

    주소가 바뀌는 페이지는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영구 리다이렉트(301)를 겁니다. 빠뜨리면 검색 결과와 외부 링크가 404로 끝나고 쌓아 온 검색 순위를 잃습니다.

  • 회사 메일

    네임서버를 바꾸기 전에 MX, SPF, DKIM 같은 메일 레코드를 새 DNS에 먼저 만들어 둡니다. 순서를 놓치면 회사 메일이 끊깁니다.

  • 게시글과 문의 내역

    기존 게시글, 첨부 파일, 문의 내역을 새 사이트로 옮기고 옮긴 개수를 원래 개수와 맞춰 봅니다.

Next.js를 쓰는 경우와 쓰지 않는 경우

  • 쓰는 경우

    검색 유입이 중요한 사이트, 회원과 결제가 붙는 서비스, 기능이 계속 늘어날 사이트는 Next.js 개발 외주가 맞습니다. 서버에서 HTML을 만들어 보내므로 검색 로봇이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고도 본문을 읽습니다.

  • 쓰지 않는 경우

    소개 페이지 몇 장에 글만 가끔 바뀌는 사이트는 설치형 CMS로 충분합니다.

홈페이지 제작 업체 비교 기준

홈페이지 제작 업체 추천 목록에서 후보를 골랐다면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만든 사이트를 휴대폰으로 연다

    업체가 만든 사이트를 휴대폰으로 열고 문의 폼까지 눌러 봅니다. 웹사이트 제작 업체 추천 글에 실린 포트폴리오 이미지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도메인과 호스팅 명의

    도메인과 호스팅 계정이 회사 명의인지 봅니다. 업체 명의면 업체를 바꿀 때 사이트를 옮기기 어렵습니다.

  • 직원이 고칠 수 있는 범위

    글과 사진을 직원이 직접 바꿀 수 있는지, 바꿀 때마다 수정 비용이 붙는지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 제작비 밖의 비용

    호스팅, 유지보수, 도메인 갱신 비용이 제작비와 따로 적혀 있어야 합니다. 첫해만 무료인 항목은 둘째 해 금액을 물어봐야 합니다.

  • 템플릿인가

    템플릿으로 만든 사이트는 디자인과 구조를 바꿀 수 있는 범위가 좁습니다. 템플릿인지 새로 만드는지 견적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이 사이트를 만든 방식

기업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고를 때는 그 업체의 사이트부터 열어 봅니다.

렌더링
브라우저에서 이 페이지의 소스를 열면 본문이 그대로 보입니다.
대표 주소
페이지마다 자기 주소를 대표 주소(canonical)로 선언하고, 모든 페이지를 sitemap.xml에 싣습니다.
서체
제목 서체는 실제로 쓰인 글자만 담아 파일 크기를 줄였습니다.
배포
서버 빌드가 타입 검사와 린트를 통과해야 새 판이 올라가고, 배포 스크립트가 마지막에 실제 주소가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카이젠 개발사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