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인천 홈페이지 제작과 앱 개발사무실이 남동구에 있어요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에 사무실이 있어요. 인천과 부천, 김포, 서울 서남권은 처음 범위를 잡을 때 직접 찾아가요. 그 밖의 지역은 원격으로 해요.

대면
가까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모든 단계를 만나서 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만나서 하면 크게 줄어드는 구간이 셋 있어요. 그 셋이 전체 일정과 견적을 좌우해요.
- 01
범위를 좁히는 자리
화면을 같이 보면서 “이건 1차에서 빼자” 를 정하는 한 시간이, 메일 왕복 2주를 줄여요. 견적이 몇 배씩 갈리는 게 바로 이 범위예요. 여기만 만나서 하면 나머지는 원격으로도 충분해요.
- 02
사내 시스템을 직접 보는 일
쓰고 계신 ERP 나 사내 관리 도구는 설명으로 듣는 것과 화면으로 보는 게 달라요. 문서 없는 옛 시스템은 직접 열어 봐야 연동 난이도가 잡혀요. 견적에서 가장 크게 어긋나는 항목이에요.
- 03
결정권자가 같이 앉는 자리
실무자와 결정권자가 서로 다른 걸 원하는 채로 시작하면 중간에 방향이 뒤집혀요. 가까우면 한자리에 모이기가 훨씬 쉬워요. 일정에 미치는 영향이 큰 부분이에요.
지역
어디까지 찾아가나요
애매하게 적어 두면 문의하기 전에 망설이게 되니까, 그대로 적어요.

- 01
인천 전역
남동구, 연수구, 미추홀구, 서구, 부평구, 계양구, 중구, 동구, 강화. 사무실이 남동구 남동서로에 있어서 남동공단과 인천논현 생활권은 특히 가까워요.
- 02
부천 · 김포 · 시흥 · 서울 서남권
처음 범위를 잡을 때 직접 찾아가요. 이동 시간이 한 시간 안쪽이라 필요하면 한 번 더 가도 부담이 없는 거리예요.
- 03
그 밖의 지역
원격으로 해요. 개발은 문서와 이슈, PR 중심으로 돌아가서 어디에 계시든 같은 방식으로 기록이 남아요. 첫 범위 정리만 화상으로 하고, 필요하면 그때 한 번 찾아가요.
맡는 일
인천에서 주로 받는 일
아래 세 가지는 형태가 자주 반복돼서 진행 방식을 미리 정해 뒀어요. 여기 없는 일도 맡으니까 먼저 물어봐 주세요.
- 01
기업 홈페이지 제작과 개편
오래된 사이트는 보통 세 가지가 같이 와요. 휴대폰에서 깨지고, 관리자가 글을 못 올리고, 검색에서 회사 이름으로도 안 나와요. 원인이 대개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싸요.
- 02
사내 시스템과 모바일 앱
엑셀과 메신저로 돌리던 일을 화면으로 옮기는 작업이에요. 재고, 출하, 작업 지시, 현장 사진 보고 같은 걸 앱으로 만들어요. 여기서 갈리는 건 쓰시던 양식을 그대로 쓸 수 있는지예요. 새 양식을 강요하면 현장에서 안 써요.
- 03
남이 만든 것을 이어받는 일
만든 업체와 연락이 끊겼거나 유지보수가 멈춘 서비스를 이어받아요. 먼저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확인해서 문서로 만들어요. 배포를 되돌릴 수 있게 바꾼 다음에 기능을 손대요. 순서를 바꾸면 첫 배포에서 멈춰요.
한계
지역으로 고르지 마세요
위의 내용이 광고가 되지 않으려면 이것도 같이 적어야 해요. 가까우면 편하긴 한데, 결과물의 품질은 다른 이야기예요.
- 01
가까운 게 품질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결과물의 품질은 범위를 얼마나 정확히 정했는지, 넘겨받을 수 있는 상태로 남는지에 달려 있어요. 만나는 건 그 두 가지를 돕는 수단이에요.
- 02
회의를 늘리면 일정이 밀려요
매주 만나는 계약은 개발 시간을 그만큼 깎아요. 저희는 범위 정리할 때와 인수인계할 때 집중해서 만나요. 그 사이에는 문서와 이슈로 진행 상황을 남겨 드려요.
- 03
지역만으로 업체를 고르지 마세요
가까운 곳부터 찾아보시는 건 자연스러워요. 그런데 인천 홈페이지 제작 업체든 인천 앱 개발 업체든, 결과를 가르는 건 견적서에 무엇이 빠져 있는지예요. 테스트와 배포 자동화, 인수인계 산출물이 들어 있는지 보세요. 인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라는 조건은 그다음이에요. 비교하는 기준은 개발 외주 비용 페이지에 적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