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지역
- 인천 전역
- 남동구, 연수구, 미추홀구, 서구, 부평구, 계양구, 중구, 동구, 강화. 남동공단과 인천논현 생활권이 가장 가깝습니다.
- 부천 · 김포 · 시흥 · 서울 서남권
- 직접 찾아가 첫 미팅을 합니다. 이동 시간이 한 시간 이내라 필요하면 다시 방문합니다.
- 그 밖의 지역
- 원격으로 진행합니다. 첫 범위 정리는 화상으로 하고, 필요하면 방문합니다.
만나서 하는 일
직접 만나면 협의가 빨라지는 세 가지입니다. 나머지는 원격으로 충분합니다.
범위 정리
화면을 함께 보며 1차에서 뺄 기능을 정합니다. 견적 차이가 가장 크게 나는 단계입니다.
사내 시스템 확인
쓰고 있는 ERP나 관리 도구를 직접 열어 봅니다. 문서 없는 기존 시스템은 화면을 봐야 연동 난이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결정권자 미팅
실무자와 결정권자가 한자리에서 방향을 맞춥니다. 개발 도중에 방향이 뒤집히는 일을 줄입니다.
인천에서 맡는 일
진행 방식을 정해 둔 세 가지입니다. 그 밖의 일도 맡습니다.
기업 홈페이지 제작과 개편
휴대폰에서 깨지고, 관리자가 글을 못 올리고, 회사 이름으로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사이트를 고칩니다. 세 문제는 대개 원인이 이어져 있어 한 번에 고칩니다.
사내 시스템과 모바일 앱
엑셀과 메신저로 하던 재고, 출하, 작업 지시, 현장 사진 보고를 앱으로 옮깁니다. 현장에서 쓰던 양식은 그대로 둡니다.
기존 서비스 인수
개발사와 연락이 끊겼거나 유지보수가 멈춘 서비스를 이어받습니다. 동작 방식을 문서로 정리하고, 배포를 되돌릴 수 있게 만든 뒤 기능을 고칩니다.
인천 업체를 고를 때
거리보다 견적서
인천 홈페이지 제작 업체, 인천 앱 개발 업체, 인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비교할 때는 거리보다 견적서를 먼저 봐야 합니다. 가까운 업체라서 결과가 나은 것은 아닙니다. 견적서에 테스트, 배포 자동화, 인수인계 산출물이 항목별로 들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미팅은 시작과 인수인계에
매주 만나는 계약은 개발 시간을 깎습니다. 카이젠은 범위 정리와 인수인계 때 만나고, 그 사이 진행 상황은 문서와 이슈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