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웹·앱 개발 외주서비스와 진행 방식

설계부터 배포, 그다음 개선까지 이어서 해요. 오픈하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에요.

브라스 무브먼트 홀더에 물린 기계식 무브먼트와, 크기 순으로 늘어놓은 드라이버와 핀셋, 그리고 루페

서비스

기업 홈페이지 제작부터 앱 유지보수까지

여섯 가지를 한 팀 안에서 다뤄요. 전부 필요한 경우는 드물어서, 보통은 필요한 것만 맡아요.

  1. 01 · 제품 개발

    홈페이지 제작과 앱 개발

    기업 홈페이지부터 모바일 앱까지 만들어요. 빨리 내보고 고쳐 가는 MVP로도, 실제 트래픽을 받는 프로덕션으로도 갈 수 있어요.

    • Next.js App Router · TypeScript
    • Design System · 컴포넌트 설계
    • 성능/SEO · 접근성 최적화
    • API 통합 · 데이터 모델링

    Next.jsReactTypeScriptPostgreSQLtRPC/REST

  2. 02 · 클라우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과 인프라

    지금 쓰시는 서버를 클라우드로 옮겨요. 인프라를 코드로 남기고, 매달 나갈 비용까지 같이 계산해요.

    • AWS 기반 아키텍처 설계/구축
    • Kubernetes ·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 Terraform(IaC) · 표준화
    • 비용/성능 최적화

    AWSDockerKubernetesTerraformSRE

  3. 03 · 운영

    앱 유지보수와 운영

    배포한 뒤를 이어서 맡아요. 기능 개선, 버그 대응, 인프라 운영을 한 팀이 계속 봐요.

    • 기능 개선 · 버그 대응
    • 의존성 업데이트 · 보안 패치
    • 장애 대응 · 런북
    • 인프라 운영 · 비용 관리

    MonitoringOn-callCI/CDDependencyRunbook

  4. 04 · 데이터

    데이터 플랫폼 구축

    분석과 제품, AI에 필요한 데이터 흐름을 만들어요. 어디서 끊겼는지 바로 찾을 수 있게 해 둬요.

    • 데이터 모델/스키마 설계
    • 파이프라인 · 품질 관리
    • 검색/로그/분석 스택 구축
    • 권한/거버넌스

    PostgreSQLRedisElasticsearchETLAnalytics

  5. 05 · AI

    AI 기능 개발과 운영

    AI 기능을 붙이고 평가와 안전장치, 모니터링까지 같이 만들어요. 정확도를 숫자로 보면서 고칠 수 있어요.

    • RAG · 검색/리랭킹
    • 모델 서빙 · 배포
    • 평가(Eval) · 품질 기준
    • 프로덕션 모니터링

    PythonRAGVector DBModel ServingEval

  6. 06 · 보안

    보안 · 신뢰성

    계정과 권한, 비밀 관리, 백업과 복구를 처음에 잡아 둬요. 장애가 났을 때 확인하는 순서도 문서로 남겨요.

    • 보안 점검 · 취약점 대응
    • 권한/비밀관리 · 감사 로그
    • 가용성/복구 전략 설계
    • 모니터링/알림 · 런북

    SecurityObservabilityCI/CDBackupsPolicies

진행

개발 프로세스

여섯 단계로 해요. 무엇이 끝나야 다음으로 넘어가는지 미리 정하고, 그 기준을 문서로 남겨요.

  1. 01

    요구사항 분석

    무엇을 만들지, 무엇을 1차에서 뺄지 정해요. 화면 목록과 필요한 연동만 정해지면 금액 구간이 나와요.

  2. 02

    구조 설계

    오래 고쳐 쓸 수 있는 기술을 고르고, 되돌릴 수 있는 배포를 전제로 구조를 잡아요.

  3. 03

    개발

    2주씩 끊어서 만들고, 그때마다 동작하는 화면을 보여 드려요. 방향이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잡아요.

  4. 04

    테스트

    기능별 테스트와 코드 리뷰를 거쳐요. 무엇을 확인했는지 문서로 남겨서 인수할 때 그대로 드려요.

  5. 05

    배포와 운영

    배포를 자동화하고 장애 알림을 걸어 둬요. 문제가 생기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고 원인을 찾아요.

  6. 06

    유지보수

    보안 패치와 의존성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하고, 느려진 곳을 찾아 고쳐요. 월 단위와 건별 중에 고르시면 돼요.

기술

기술 스택

오래 고쳐 쓸 수 있는 것을 골라요. 문서가 있고, 사람을 구할 수 있고, 몇 년 뒤에도 살아 있을 기술인지를 봐요.

  • Frontend

    ReactNext.jsVue.jsTypeScriptTailwind CSS

  • Backend

    Node.jsPythonJavaGoGraphQL

  • Cloud & DevOps

    AWSDockerKubernetesTerraformJenkins

  • Database

    PostgreSQLMongoDBRedisElasticsearchDynamoDB

인수인계

끝날 때 무엇을 받는지

마지막 날 코드 한 덩어리만 받으면 다음 사람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아래 네 가지를 같이 드리는 걸 기본으로 해요.

맞춤 케이스에 앉힌 완성된 기계식 무브먼트와, 그 옆 얕은 황동 트레이에 놓인 케이스백과 나사, 여분 메인스프링
  • 저장소와 커밋 기록

    저장소 소유권을 고객사 계정으로 옮겨 드려요. 커밋 기록을 그대로 남겨서, 나중에 왜 그렇게 짰는지 따라갈 수 있게 해요.

  • 배포와 롤백 절차

    어떤 명령이 어디로 올라가는지, 되돌릴 때 무엇을 누르는지 적어 드려요.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순서로 배포할 수 있어요.

  • 계정과 접근 권한

    서버와 도메인, 외부 연동 계정을 전부 고객사 명의로 정리해 드려요. 개발사 계정에 묶여 있으면 업체를 바꿀 때 그것부터 돈이 들어요.

  • 운영 중 밟는 함정

    환경 변수, 정기 작업, 장애 났을 때 확인하는 순서를 문서로 남겨요. 겪어 본 사람만 아는 것이라 코드에는 안 적혀 있어요.

견적

개발 외주 비용을 정하는 것

같은 “앱 하나”도 견적이 몇 배씩 갈려요. 무엇 때문에 갈리는지 먼저 적어 뒀어요. 범위가 정해지기 전에 나온 금액은 추측이에요.

  1. 01

    화면 수와 기능의 깊이

    화면 열 개짜리 소개 사이트와, 권한·결제·정산이 얽힌 화면 열 개는 완전히 다른 일이에요. 화면 뒤에서 벌어지는 일이 몇 가지인지를 봐요.

  2. 02

    외부 연동의 개수

    결제, 본인인증, 알림톡, 지도, 사내 시스템. 연동이 하나 붙을 때마다 개발과 테스트, 장애 대응할 곳이 같이 늘어나요. 문서 없는 옛 시스템이면 특히 크게 잡아요.

  3. 03

    디자인을 새로 하는지 여부

    쓰시던 디자인이나 시안이 있으면 만들기만 하면 돼요. 브랜드부터 잡아야 하면 그 과정이 통째로 일정에 들어가요.

  4. 04

    지금 쓰는 데이터를 옮기는지

    새로 시작하는 것과, 이미 쓰는 사람과 데이터가 있는 걸 옮기는 건 난이도가 달라요. 서비스를 멈추지 않고 옮겨야 하면 그 설계가 따로 들어가요.

  5. 05

    완성 기준을 어디에 두는지

    동작하는 MVP는 보통 4~8주, 실제 트래픽을 받는 프로덕션은 8~16주로 잡아요. 같은 기능이라도 어느 쪽을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테스트와 안전장치의 양이 달라져요.

  6. 06

    배포 이후를 함께 맡는지

    유지보수까지 맡으면 처음부터 운영하기 좋은 구조로 잡아요. 여기서 아낀 돈이 나중에 더 크게 나가는 경우가 많아서, 운영 계획은 견적 단계에서 같이 정해요.

  7. 07

    견적서 비교하는 법은 따로 적었어요

    받은 견적서에 무엇이 적혀 있어야 하는지, 고정가와 시간제가 어떻게 갈리는지, 문의 전에 뭘 정해 두면 좋은지는 개발 외주 비용과 단가 페이지에 정리해 뒀어요. 총액이 낮은 견적은 대개 범위가 좁게 잡혀 있어요. 비교하실 때는 빠진 항목부터 보시면 빨라요.

지역

인천에서 일해요

사무실은 인천 남동구에 있어요. 수도권은 만나서 하고, 그 밖은 원격으로 해요.

  1. 01

    인천·수도권 대면, 그 밖은 원격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서로236번길 30. 인천, 부천, 김포, 서울 서남권은 범위를 정리할 때 직접 찾아가고, 그 밖은 원격으로 해요. 어디까지 가는지, 만나서 하면 무엇이 줄어드는지는 인천 지역 페이지에 따로 적었어요.

  2. 02

    멀어도 진행 상황은 똑같이 남아요

    개발은 문서와 이슈, PR 중심으로 돌아가요. 어디에 계시든 같은 방식으로 기록이 남고, 정기 미팅으로 같이 봐요.

  3. 03

    맡는 일의 범위

    기업 홈페이지 제작, 웹 서비스 개발, 모바일 앱 개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배포한 뒤의 앱 유지보수까지 한 팀이 이어서 맡아요.

선택 기준

외주 개발 업체를 고를 때

홈페이지 제작 업체 추천을 검색하면 목록은 나오는데, 뭘 보고 골라야 하는지는 안 나와요. 어디에 맡기시든 계약 전에 확인하시면 좋은 것들을 적었어요. 여기서 안 걸러지는 문제는 보통 개발이 끝난 뒤에 나와요.

작업대 위에 세워 둔 황동 루페. 렌즈가 빛을 물고 있고 그 너머로 살펴볼 무브먼트가 흐릿하게 놓여 있다.
  1. 01

    만든 걸 지금 열어볼 수 있나요

    기업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추천받으셨다면 그 업체가 만든 사이트를 직접 열어 보세요. 휴대폰으로도 열어 보고, 문의 폼도 눌러 보세요. 포트폴리오 이미지와 살아 있는 사이트는 달라요.

  2. 02

    배포한 뒤는 누가 맡나요

    앱 개발 업체와 앱 유지보수 업체가 다르면 인수인계 비용이 따로 들어요. 넘겨받는 쪽은 남이 쓴 코드를 읽는 시간부터 청구해요. 그 돈은 견적서에 없던 돈이에요. 만드는 쪽이 운영까지 맡는지 계약 전에 확인해 보세요.

  3. 03

    견적서에 항목이 나뉘어 있나요

    총액 한 줄짜리 견적서는 비교할 수가 없어요. 화면 목록, 외부 연동, 테스트와 배포, 인수인계 산출물, 하자보수 범위가 각각 적혀 있어야 두 업체를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들어가야 하는지는 개발 외주 비용과 단가 페이지에 정리했어요.

  4. 04

    그 기술을 왜 골랐는지 설명하나요

    Next.js 개발 외주든 다른 기술이든, 왜 그걸 골랐는지 설명하지 못하면 그냥 유행을 따라간 거예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업체도 마찬가지예요. 옮긴 뒤에 얼마가 들고 누가 운영하는지를 먼저 말하는 쪽이 좋아요.

  5. 05

    일의 크기가 맞나요

    스타트업 MVP 개발 외주와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는 하는 일이 달라요. 빨리 내보내고 고쳐 가는 일과, 기존 시스템에 붙여서 몇 년 버티게 하는 일은 필요한 게 달라요. 저희가 어느 쪽에 맞는지는 범위를 들어 봐야 알아요.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드려요.

다음 단계

어떤 걸 만들지 이야기해 주세요

범위를 같이 정리해 드려요. 저희와 안 맞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려요.